생활금융을 더 빠르게 이해하고,
더 정확하게 판단하세요.
대출·보험·신용·세금·투자·주택금융까지. 조건과 비용, 확인 순서를 중심으로 필요한 정보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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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조건 확인 내 상황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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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비용 비교 금리·수수료·세금·보장 범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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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예외 점검 중도상환·해지·신용 영향 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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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실행 순서 신청·조회·대응 절차를 순서대로
필요한 금융정보부터 바로 찾기
생활에서 자주 마주치는 금융 의사결정을 주제별로 모았습니다.
상황으로 찾는 금융 가이드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9일자동차보험을 갱신할 때 대물배상 항목을 보면 2천만원부터 더 높은 금액까지 선택지가 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여기서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하는 것은 법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최소금액과 실제 사고에 대비해 선택할 한도는 같은 개념이 아니라는 점입니다.손해보험협회 안내에 따르면 자가용 자동차의 대물배상은 2천만원까지 의무보험입니다.그러나 대물사고의 실제 손해가 2천만원을 넘는다고 해서 나머지 손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실제 법률상 재산손해가 보험가입금액을 초과하면 보험에서 보상되지 않는 초과부분에 대해 운전자 또는 배상의무자의 책임이 남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대물배상은 “법적으로 얼마까지 가입해야 하나?”보다 “큰 사고가 났을 때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재산손해를 어디까지 ..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5일차를 긁어서 수리비가 100만원 나왔는데 자차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보험처리를 하는 것이 무조건 유리할까요?그렇지는 않습니다.자동차보험의 자기차량손해, 흔히 '자차'라고 부르는 담보에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입자가 직접 부담해야 하는 자기부담금이 있습니다.여기에 보험금을 받은 이후의 자동차보험료까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실제 판단은 다음처럼 해야 합니다.자비수리 비용 vs 자기부담금 + 향후 보험료 변동 가능성따라서 수리비가 얼마인지만 보고 보험처리를 결정하기보다 먼저 자신의 보험증권에서 자기부담금 비율, 최소·최대 자기부담금,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자차 자기부담금은 '무조건 20%'가 아닙니다자기차량손해의 자기부담금은 계약조건에 따라 계산됩니다.예를..
자동차보험료를 줄이려면 단순히 가장 싼 보험사를 찾는 것보다 같은 보장조건으로 보험사를 비교한 뒤 자신의 운전습관에 맞는 할인특약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특히 자동차를 많이 운전하지 않는다면 마일리지 특약, 실제 운전자가 적다면 운전자범위 한정, 안전운전점수나 자녀·첨단안전장치 등 보험사별 할인특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다만 2026년 봄 한시적으로 도입됐던 차량 5부제 할인특약은 현재 운영이 종료된 상태이므로 지금 자동차보험을 갱신하면서 신규 할인수단으로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15일주요 확인자료: 금융위원회·손해보험협회·보험회사 공식 안내자동차보험료를 줄일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첫 번째 단계는 할인특약을 찾는 것이 아니라 현재 계약의 보장조건을 그대로 적어두는 것입..
교통사고 합의금은 “2주 진단이면 얼마, 4주 진단이면 얼마”처럼 정해진 표에 진단주수를 대입해 계산하는 돈이 아닙니다.실제 보상액은 치료비, 위자료, 휴업손해, 기타 손해, 향후치료 필요성, 후유장해, 과실비율과 이미 지급된 금액 등을 나누어 계산해야 합니다.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보험회사가 자동차보험 약관과 지급기준에 따라 제시하는 합의금과, 분쟁이 소송으로 진행됐을 때 법원이 인정하는 민사상 손해배상액은 반드시 같은 금액이 아닙니다.따라서 합의금 액수부터 흥정하기보다 보험사가 어떤 항목을 얼마로 계산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15일주의: 2026년 9월 10일부터 경상환자의 8주 초과 장기치료 관련 제도가 변경됩니다.교통사고 합의금은 무엇을 더하..
자동차사고에서 보험사가 처음 제시한 과실비율이 최종 확정판결은 아닙니다.예를 들어 보험사가 70:30을 제시했더라도 적용한 사고유형이 잘못됐거나, 블랙박스에서 상대방의 신호위반·급진로변경·과속 등 중요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면 비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반대로 내가 정차 중이었거나 뒤에서 추돌당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고가 자동으로 100:0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과실비율에 이의가 있다면 가장 효율적인 순서는 증거 확보 → 적용 과실도표 확인 → 기본과실과 수정요소 확인 → 보험사 재협의 → 과실비율 분쟁심의 → 필요하면 소송입니다.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15일확인 기준: 손해보험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분쟁심의위원회·자동차보험 종합포털·민법·대법원 판례보험사가 말하는 과실비율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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